작동 방식
스마트폰 두 대면 준비 끝
별도의 장비나 차량 랩핑 없이, 이미 가진 스마트폰으로 시작합니다.
- STEP 1
남는 폰을 디스플레이로
쓰지 않는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디스플레이 모드를 켠 뒤, 가방이나 거치대에 화면이 밖을 향하도록 걸어 둡니다.
- STEP 2
메인폰에서 광고 고르기
평소 쓰는 폰에서 마음에 드는 광고를 골라 블루투스로 보냅니다. 디스플레이폰은 광고를 차례로 돌려 보여줍니다.
- STEP 3
노출한 만큼 보상
끝까지 보여준 노출 시간과 주변 환경을 바탕으로 보상이 쌓이고, 매일 자정에 정산되어 본인 계좌로 출금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
평소처럼 다니기만 해도
광고비가 내 몫으로
상생애드는 광고비를 플랫폼이 독식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실제로 보여준 사람에게 가장 큰 몫을 돌려드립니다.
- 광고비의 55%가 참여자에게 돌아갑니다
- 매일 자정(KST) 기준으로 하루치가 정산됩니다
- 본인 명의 계좌로만 출금되어 안전합니다
- 탈퇴해도 확정된 수익은 소액까지 모두 송금해 드립니다
참여자용 앱은 출시 준비 중입니다.
광고비 배분
55%
참여자
45%
플랫폼 운영
실제 보상은 노출 시간과 품질 점수(주변 청중·이동 상태·거치 자세)에 따라 달라집니다.
광고주
보인 만큼만, 정확하게
고정된 옥외 광고판 대신, 사람이 모이는 곳을 따라 움직이는 광고. 모든 노출은 측정되고, 측정된 만큼만 청구됩니다.
끝까지 노출된 것만 과금
광고 한 장이 정해진 시간을 다 채워 화면에 나온 경우에만 노출로 인정합니다. 넘기거나 멈춘 노출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주변 청중을 직접 측정
디스플레이폰이 1분마다 주변 사람 수를 익명으로 세어, 실제로 사람이 많은 곳의 노출일수록 높게 평가합니다.
차 안 노출은 0원
이동 속도로 도보·정지·대중교통·차량을 구분합니다. 행인에게 보이지 않는 차량 이동 중에는 광고비가 청구되지 않습니다.
지역·시간대·연령·관심사 타깃
시군구 단위 지역과 원하는 노출 시간대, 연령대와 관심사로 광고를 보여줄 사람을 좁힐 수 있습니다.
실측 데이터 리포트
노출 시간, 지역 분포, 청중 규모를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다음 캠페인 계획에 바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일 예산으로 안전하게
하루 예산 안에서만 집행되고, 소진에 가까워지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쓰지 않은 예산은 돌려받습니다.
가격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품질 점수는 주변 청중 규모, 이동 상태, 화면 거치 자세를 1분마다 측정해 계산합니다. 번화가를 걷는 동안의 노출은 높게, 사람이 없거나 차 안에 있을 때는 낮게(또는 0원) 반영됩니다. 타깃 조건과 일치하는 참여자의 노출에는 20%가 더해집니다.
행인의 개인정보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청중 측정은 주변 블루투스 기기의 개수만 셉니다. 기기를 구분할 수 있는 정보는 디스플레이폰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에는 익명 집계 수치와 시군구 단위 지역만 저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참여하려면 스마트폰이 두 대 필요한가요?+
네. 평소 쓰는 메인폰과, 광고를 보여줄 디스플레이폰이 필요합니다. 디스플레이폰은 쓰지 않는 공기계도 괜찮습니다.
보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광고 1개를 1시간 노출할 때 광고비는 최대 240원이며, 주변 청중·이동 상태·거치 자세로 계산한 품질 점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중 55%가 참여자 몫입니다. 광고의 타깃 조건과 맞으면 20%가 더해집니다.
주변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나요?+
아니요. 디스플레이폰은 주변 블루투스 기기의 개수만 세고, 기기를 구분할 수 있는 식별자는 기기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서버에는 구간별 개수와 시군구 정보만 저장됩니다.
광고비는 어떻게 청구되나요?+
광고주가 정한 하루 예산 안에서, 끝까지 노출된 시간과 품질 점수만큼만 차감됩니다.
